http://entertainment.xin.msn.com/zh/celebrity/buzz/asia/%E6%9D%8E%E6%B4%AA%E5%9F%BA%E6%83%B3%E6%BC%94%E5%8F%98%E6%80%81%E8%A7%92%E8%89%B2-%E6%AC%B2%E8%92%99%E9%9D%A2%E4%BA%8E%E8%A1%97%E5%A4%B4%E8%A1%A8%E6%BC%94#image=1

郑慧玲报道 / 摄影
黄诗韵摄影
邓秀英、 谢惠娟 拍摄 / 剪辑

韩团F.T. Island主唱李洪基单枪匹马来新,心情异常愉快的他在记者会上萌态百出,回答问题时不显韩星一般拘谨!

李洪基昨日出席于城市广场购物中心(City Square Mall )举行的公开记者会,并为今晚在圣淘沙名胜世界剧场举行的《李洪基之浪漫求婚》粉丝见面会造势。

他前晚携母亲一同抵新,没有团友陪伴不但一点也不孤单,反而大呼“So happy(好开心)”!

心情大好的李洪基在记者会现场表情丰富,访问进行到一半还从口袋拿出手机,拍摄粉丝的应援情况,更立即上载至Instagram,淘气耍宝的真性情展露无遗。

李洪基近来工作机会非常多,除了在各地举行个人粉丝见面会,他也已确定将在SBS新剧《摩登农夫》中挑大梁,饰演一名到农村生活的摇滚乐手。

此外,以歌唱实力闻名的他目前也积极地为音乐剧《Vampire》(吸血鬼)彩排,尽全力为暌违5年的音乐剧舞台做好准备。

他激动表示:“这是我有史以来最用心练习的一次!”

虽然工作忙碌,但李洪基仍把睡觉排在第一位,休息时间相当充足,因此他贴心地劝请粉丝们别为他操心。

行程满档的他,在休息时都做些什么?

他毫不犹豫地以英语答道:“Drink!Only drink!(喝酒!只喝酒!)哈哈哈!”

自称是傻子

李洪基一向对吸血鬼颇感兴趣,如今终于如愿以偿,在音乐剧中饰演“Dracula”(德古拉)一角。

问他为何如此喜欢吸血鬼,他直言:“就是觉得它很酷。而且我的牙齿很尖,非常适合演吸血鬼!”

演技日渐进步的李洪基,是否还有其他想要挑战的角色?

他不改率真风格地说:“Babo人物(韩语指笨蛋),我在现实生活中就是傻子啊。或者演个心理变态的天才!”

李洪基认为,在演戏时能够尝试在生活中无法办到的事情是种乐趣,好比说他之前主演的电视剧《百年的新娘》,其饰演的角色崔姜洙是大企业的继承人。

“我什么时候才可能那么有钱?还有,像Dracula这样的虚构人物,也只有在表演当儿才能‘体验’到。”

名副其实性情中人

日前,台湾天团五月天主唱阿信所创立的潮牌“StayReal”最新系列服装,邀来F.T. Island担任该品牌首个海外代言人。

李洪基也刚在6月正式跨足时尚界,推出自创潮牌“Skull Hong”,升格当创意总监的他,十分积极地参与首饰设计的过程。

他之前接受xinmsn电邮访问时,为自己的时尚品味打99分,而他欠缺的那一分到底是什么?

李洪基认真答道:“时尚是个不停在改变和发展的东西,不可能完美,我很努力地赶上潮流。”

当主持人要他为自己的搭配打分时,他笑说,心情特别好,所以满分!

李洪基将在今晚举行的粉丝见面会上挑选一位“新娘”,并当众向她“求婚”,问他选妻条件,他再次展现出性情中人的态度,直言要看当下的心情。

不过,他调皮补充:“根据我现在的心情,我会挑个性感的新娘!”

坦言想戒烟

演唱会、戏剧、电影和音乐剧,李洪基通通体验过了,他还有未完成的心愿吗?

现年24岁的李洪基坦承,他想要做些疯狂及有趣的事,就算闯祸也罢。

他分享:“我想在没人知道的情况下,独自出国旅行。或则带着面具在街上表演,看看有没有人认得出我。”

李洪基也表示,年轻人应该发掘自己喜欢做的事,再去追求并享受那件事,而不是盲目地跟随他人所谓“该做的事”。

那他是否有渴望改变的地方?

虽然他不假思索地说“戒烟”,但翻译员似乎不知该不该照实翻译而欲言又止,结果李洪基坚持要她直说。

他随性又不受拘束的作风,是当今韩星少有的态度,也是他引人注目的特色。

李洪基在记者会上萌态百出,表情丰富的他频频唤起粉丝们的尖叫声。

记者会进行到一半,李洪基拿出手机,拍摄现场的情况再立即上载至 Instagram ,可谓社交媒体达人!


心情超好的李洪基对镜头比胜利手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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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T아일랜드 이재진입니다! 

지난 28,29일 이틀 동안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저희 FT아일랜드가 1 년 만의 국내 콘서트이자 7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인 ‘FTHX’를 열었답니다. 이번 콘서트는 전곡 저희 자작곡으로 채워진 데뷔 6 주년 스페셜 미니앨범 ‘THANKS TO’ 발매와 함께 지난 6년 동안 함께 해준 팬들과 저희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를 전하는 아주 특별한 콘서트로 콘서트 타이틀도 ‘FT아일랜드’와 감사의 의미 ‘THANX’의 합성어인 ‘FTHX’라고 지었답니 다. 

자~그럼 오늘은 제가 FT아일랜드의 데뷔 6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FTHX’의 생생한 리허설 현장을 살짝~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의 리허설은 늦은 밤 시작되었습니다. 내일 있을 공연을 생각하면서 악기 세팅부터 꼼꼼히 시작해 볼까요~?


제일 먼저 포착된 드럼을 세팅 중인 민환군의 모습입니다. 다른 악기보다 세팅 시간이 오래 걸려서 부지런히 준비 중인 민환군입니 다. 화이트 셔츠 사이로 보이는 민환군의 팔뚝.. 저희가 올해 6주년을 맞이했는데, 어리게만 생각했던 우리 막내 민환군이 어느 새 남자가 되어 있는 모습에 저도 가끔 깜짝 놀란답니다. 역시 우리 ‘파워 드러머’ 민환 군, 자랑스럽습니다.

두 번째로 리허설에 심취한 승현군의 모습입니다. 평소에는 FT아일랜드의 분위기메이커로, 형들에게 해피 이러스를 전파하는 막내지 만 기타만 잡으면 카리스마 넘치는 기타리스트로 변한답니다. 민환군과 승현군은 저희 팀내에서도 단짝인데, 이렇게 한 컷에 담긴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늘 묵묵히 열심히 팀에서 맡 은 바 최선을 다해주는 우리 막내들, 정말 대견합니다.

“저 여기 사운드 좀 체크해 주세요~” 꼼꼼히 마이크 체크 중인 FT아일랜드의 목소리 홍기형의 모습도 보이네요~ 여러분, 홍기형 의 자작곡이자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메모리’ 들어보셨나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애절한 심경을 담은 락 발라드인 데, 요즘처럼 추워진 날씨에 적절한 곡인 것 같아요. 혹시 안 들어 보신 분들 계시다면 한 번씩 들어봐 주세요!

기타에 건반까지 열심히 체크 중인 멀티플레이 리더 종훈형의 모습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종훈 형의 피아노 독주가 있었는데, 역 시 우리 리더 종훈이형, 피아노 치는 모습은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반할 것 같아요.또 이번 타이틀곡 메모리 도입부에서 종훈형 의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인상적이라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베이스 쳌 원투원투! 중인 저의 모습입니다..ㅋㅋ  열심히 하고 있는 저의 모습 보이시나요?
이날은 저희가 뮤직뱅크 컴백무대 를 가진 뒤 밤 늦게 리허설에 들어갔는데요, 콘서트 준비에 앨범 활동까지..리허설 올 때 까지만 해도 피곤함 감이 없지 않았는 데, 공연장에 딱 들어서는 순간 알 수 없는 에너지가 마구 올라오면서 가슴이 두근 두근 하더라고요. 멤버들 모두들 너무 열심히 해 서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어요. 그렇지 민환아?

“어때, 잘 들려?”
민환이와 제가 함께 찍힌 사진이네요. 오! 이 사진에서도 빠질 수 없는 민환이의 팔뚝!

“이 부분은 지금처럼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스태프와 진지하게 상의 중인 종훈이 형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 참, 이 번 콘서트에는 일본에서 발표한 곡들을 모두 한국어로 번안해서 불렀는데요, 땡큐 콘서트인 만큼 일본에서 발표한 곡들도 여러분께 들려 드리고 싶었고, 좀 더 새로운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스탭들도 지난 6~7월 아레나투어를 함께 해준 일본분들이 많았어 요. 그래서 리허설 동안 멤버들의 능숙한 일본어도 곳곳에 울려 퍼졌답니다~ 

자, 이제 공연 직전 대기실 상황으로 가볼까요?


마지막으로 기타 점검도 해보고~

마지막까지 체크체크! 홍기형의 집중한 모습도 보이고요~

결의에 찬 제 눈빛이 보이네요 ㅋㅋ  FT아일랜드 콘서트 준비완료!  자, 이제 무대로 올라갑니다. 

………….가 아니라 끝난 줄 알았죠? 
이 사진은 맛보기!ㅋㅋ 여러분 안녕!!


글. FT 아일랜드 이재진
구성. 네이버 연예
자료 제공. FNC 엔터테인먼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20&aid=00000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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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캐스트] FT아일랜드 미리 추석 인사! 한복 입은 꽃도령! ‘송편 드세요~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0&aid=0000000528&viewType=pc



23일, 이홍기 자작곡 ‘Memory(메모리)’로 국내 컴백하는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가 미리 추석 인사를 전했다.
 
FT아일랜드는 23일 컴백에 이어 28일과 29일에는 데뷔 6주년 기념 국내 단독 콘서트 ‘FTHX’를 앞두고 있는데 이번 콘서트에서 ‘Memory’를 포함한 신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6주년 기념 앨범 ‘THANKS TO’(23일 발매/ 자작곡 4곡 수록). 6주년 기념 국내 단독 콘서트 ‘FTHX’(28,29일) 등 뜻 깊은 일정을 앞두고 있는 멤버들이 추석을 앞두고 팬들을 위해 특별한 추석 인사를 준비했다.
 
최 종훈: 안녕하세요 FT아일랜드 리더 최종훈입니다. 저희가 이번엔 좀 특별한 추석을 맞이할 것 같아요. 1년만에 국내 컴백인데, 저희 컴백 바로 전주가 추석이에요. 멤버들과 함께 28~29일에 있을 콘서트 준비를 열심히 하며 합주실에서 추석을 맞이할 것 같은데, 저희끼리 미리 추석 기분을 내봤습니다. 한복도 입고 송편도 먹었어요~

FT아일랜드의 미리 추석 2013, 사진 공개합니다!



1.안녕하세요, FT아일랜드 송승현입니다. 제가 드리는 송편 함께 드실래요? 저와 민환이는 노란색 송편을 골랐어요! 추석 느낌을 내려고 송편으로 사진을 찍어 봤는데 어떠신가요? 제가 저희 멤버들의 ‘미리’ 추석을 공개하겠습니다!



2. 재진이 형에게도 송편을 하나 건네보아요~
재진이형이 송편 맛보는 모습을 바라보는 종훈형과 홍기형, 그리고 민환이! 귀요미 형들입니다~
 
 
송편만으로는 추석 분위기가 100% 나지는 않는 것 같죠?
뭐가 빠졌을까 고민고민 해보니…역시 추석 하면 한복이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입었습니다. 한복!



3.한복 입고 변신! 한복만 입었을 뿐인데, 추석 분위기 물씬 나나요~?
이번에는 노란 송편으로만 먹어보아요~! 호박으로 만든 송편이래요~ 저희 팬클럽 색이 노랑색이라서 특별히 이번 추석은 노란 송편으로 준비해 보았어욤!



4. 저희만 먹을 순 없죠! 카메라로 열심히 저희를 찍어주시는 스태프 형께도 송편을 건네는 종훈이 형! 절묘한 타이밍에 셔터를 누르신 사진팀 형입니다. 홍기형의 표정과 제스처를 보세요 ㅋㅋㅋ
테이블 위에 보시면 여러 개의 그릇들에 송편들이 가득가득 담아 있는데요~ 스태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려고 이렇게 준비했어요! 사진 촬영이 끝난 후 테이블 위의 이미 송편은 하나도 남지 않았…



5. 재진이 형과 민환이의 다정한 모습 포착! 재진이 형이 손수 송편을 민환이에게 먹여 주고 있네요. 다소 상반된 재진이 형과 민환이의 얼굴 표정 주목 !ㅋㅋㅋ 민환아, 형이 주는 송편 맛이 어때?



6. 이 둘의 다정한 모션 때 저만 카메라를 모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종훈 형과 홍기 형은 재진이 형- 민환이 콤비를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고 계시네요! 저만 정면 샷 찬스!



7. 민환이의 표정이 압권이네. 재진이 형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눈빛으로 재진이 형을 바라보며 송편을 먹는 민환 군. 무대 뒤 드럼 연주할 때의 카리스마는 온데 간데 없이 순둥 민환으로 변신! 홍기 형은 빵 터지셨어요 ㅋㅋㅋ 종훈 형의 표정은 알쏭 달쏭~ 저는 민환 군과 아이컨택 시도 중…



8. 자, 저의 송편은 이런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송편이 아주 예쁘게 생겼죠? 송편이 마치 보석인냥~ 왼손에 들고 있는 송편들을 지금 보니, 저 경사에도 떨어지지 않고 예쁘게 모양을 유지하게 있네요! 새로운 발견입니당~



9.멤버들 단체로 오붓하게 포즈를 취했습니다. 여러분의 추석 소원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이번 추석에는 저희의 멋진 컴백과 멋진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설레고 기쁜 추석을 보낼 것 같네요. 벌써부터 많은 기대 해 주시고, 관심 보여주셔서 저희는 어느 때 보다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10. 송편의 향기를 느끼고 있는 저의 진지한 모습이 보이시나요? 민환이 송편 먼저 주고, 이제야 송편을 맛보시는 우리 재진이 형. 나란히 같은 포즈, 같은 컵, 같은 손으로 물을 마시는 민환 군과 홍기 형. 마지막으로 송편을 느끼시는 리더 종훈이 형!



11. 민환이와 함께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다소곳이 모은 민환이의 손이 보이시나요? 도령 같네용! ㅋㅋ



12. 형들이 멋지게 포즈를 취했어요. 재진이 형과 종훈이 형, 홍기 형 3인 사진.



13. 여러분, 저희 FT아일랜드 항상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희 다섯 멤버들에게 이번 추석은 어느 때보다 행복한 추석이 될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도 좋은 일만 가득한 추석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23일 신곡 ‘메모리(Memory)’로 컴백합니다! 28~29일 콘서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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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미현 기자]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 반짝이지만, 그의 손 끝은 여느 남자 아이돌들과 다르다. 3년 전부터 맨즈네일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이제 자신만의 네일북을 발간하며 '작가'가 됐다.

이 홍기는 지난 22일 '이홍기 네일북'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간, 초판인 만부가 눈깜짝할 사이에 팔려나갔다. 현재는 재주문을 넣은 상태. 네일리스트 김수정과 함께 작업한 '이홍기 네일북'은 그의 개성과 네일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겼다.

이홍기의 네일은 3년 전부터 그의 트위터를 통해 종종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밴드 보컬로서 마이크를 쥔 그의 손톱은 카메라에 클로즈업 됐고, 어느 순간부터 그의 손톱에는 독창적인 네일로 매번 바뀌었다. 처음 그가 SNS에 네일을 올렸을 때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거부반응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여념치 않았다. 결국 그는 맨즈 네일의 원조로서 당당하게 자신의 개성을 살린 인물이 됐다.




최근 기자는 비가 내리는 어느 날 청담동 모처에서 이홍기를 만났다. 분홍색과 파란색으로 멋을 낸 이홍기의 손톱이 먼저 눈에 띄었다. "얼마 전 새로 받은 네일이다"라며 소개를 하는 그다.


"남자가 네일아트를 한다는 것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었어요. 또 제가 가진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이렇게 책을 내게 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과연 내 네일북을 누가 사줄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렇게 반응이 좋으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이 홍기 역시 처음 네일아트를 받을 때는 '끌려갔다'고 한다. '남자가 무슨 네일이냐'며 볼멘소리를 내며 처음에는 케어를 받는 정도로 만족했다고. 하지만 이내 네일아트의 매력에 빠지게 됐고, 조금씩 하다보니 이제는 거의 전문가가 다 됐다.



"처음에는 느낌이 이상했어요. 처음에 네일을 소개 받았을 때는 거절했었죠. 하지만 곡 '헬로헬로'를 할 당시 네일을 하고 나갔었는데 포인트적인 요소로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 같아요. 이제는 빼 놓을 수 없는 제 개성의 표현방식이 됐어요."

이홍기의 네일 아트 방문기는 여느 여자들과 다르지 않았다. 완벽하게 삶에 동화된 듯한 모습이었으며 여성들의 심리를 꿰뚫고 있는 그의 말에 친숙함이 들었다.

"네일 이제는 거의 매일 하고 있죠.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하고 있을 때를 제외하면 거의 다 하고 있어요. 편하게 수다 떨러 가고 싶을 때 네일샵에 가기도 해요. 네일 아트를 바꾸면 뭐랄까, 새 옷을 산 느낌이랄까? 안 해 본 사람은 몰라요. 하하"

3 년 전 이홍기가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 네일은 현재 남자 아이돌에게도 속속 전파가 된 상황이다. 최근 컴백한 남자 아이돌의 손 끝에 이홍기를 떠올리게 하는 맨즈네일이 유행처럼 번졌기 때문. 이에 '원조' 이홍기 역시 흡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홍기는 세계 최초로 네일링을 제작하기도 했다. 네일에 손상이 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한 반지형 엑세서리다. 이 역시 그의 개성이 가득 담겼고, 패션 소품으로서도 손색이 없었다.



"네일에 관해서 여러가지로 생각하고 있어요. 네일링도 처음에 음악 때문에 고안했어요. 무대 위에 서다보면 네일에 손상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방지하기 위한 부착물을 생각하다가 네일링을 만들게 됐죠. 1년 전에는 '네일은 왜 야광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그 시기에 맞춰 야광도 처음으로 나오더라고요."

이홍기는 맨즈네일 뿐 아니라 엑세서리 쪽으로도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네일북' 작가 이홍기와 더불어 엑세서리 분야에서도 곧 그의 견해가 담긴 책이 나올 조짐이었다.

"하고 싶은게 몇개 더 있어요. 액세서리를 제 캐릭터화해서 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네일과 액세서리를 조화하는 것도 흥미롭죠. 이제껏 해온 것들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또 도전해보고 싶어요."

goodhmh@osen.co.kr

<사진> FNC 제공.


http://osen.mt.co.kr/article/G110964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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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sen.mt.co.kr/article/G1109632967


[OSEN=황미현 기자]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이홍기 네일북'으로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일본 타워레코드의 3일자 예약 판매 차트에 따르면 '이홍기 네일북'은 책/잡지 예약 판매 차트 1위와 2위에 각각 일본어판과 한국어판으로 나란히 랭크됐다.

'이홍기 네일북'에는 이홍기 특유의 네일 아트 디자인과 철학이 담겨있으며 네일 아트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도 수록돼 있다.


한편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는 대규모 아레나 투어 ‘FT아일랜드 아레나 투어 2013-프리덤(FREEDOM)’을 진행 중이며 오는 7일 나가노, 10일~11일 도쿄, 13일~14일 사이타마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goodhmh@osen.co.kr

<사진> FN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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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의 이홍기, 하 면 떠오르는 건 흡인력 강한 창법과 톡톡 튀는 언행이 있는데요. 최근에는 영화 ‘뜨거운 안녕’으로 극장가에서 활약하는가 하면, 네 일아트를 주제로 한 ‘이홍기 네일 북’도 출간하며 활동 영역을 점차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3번째 정규 음반 '레이티드 -FT(RATED-FT)에 자작곡 ‘블랙 초콜릿’과 ‘오렌지색 하늘’ 두 곡도 선보여 단순한 밴드의 보컬이 아닌, 뮤지션으로서 의 성장도 함께 하고 있죠. 

이번 50문50답은 그의 성격만큼이나 시원시원하고 엉뚱하기도 합니다. 가장 부러운 연예인으로, 송혜교의 매니저를 꼽는, 솔직하고 유쾌한 그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 지금부터 살짝 엿볼까요./편집자주
 
1. 이름의 뜻은? 


李 洪 넓을 홍 基 터 기 

2. 요즘 최대 관심사? 

작곡

3. 첫 자작곡 소감? 

이번에 발표한 ‘블랙 초콜릿(Black Chocolate)’과 ‘오렌지색 하늘’ 두 곡인데 반응이 좋아서 행복하다.

4. 왜 다크 초콜릿이 아니고 ‘블랙 초콜릿’일까? 

이 노래는 내가 가사도 쓰고 작곡도 했는데 사랑의 씁쓸함을 담은 곡이다. 다크 초콜릿은 달콤한 맛이 꽤 있으니까, 더 쓴 맛이 강한 블랙으로 제목을 지었다.
 
5. 좋아하는 음악? 

모든 장르의 음악

6. 가장 자신 있는 노래는? 

신나는 록, 호소력 짙은 록

7. ‘이홍기의 네일 북’을 내게 된 계기는? 

네일에 관심이 많아서 네일 북을 내게 됐다. 팬들도 그렇고 언젠가 ‘네일 아트’로 한번 뭔가를 할 것 같았다고 하더라.

8. 네일 아트하고 제일 신날 때? 

무대 위에 올라가서 새로운 네일 컨셉트를 짠~하고 선보일 때(ㅋㅋㅋ), 우리 팬들도 디자인을 좋아해주고 예쁘다고 말해줄 때 

9. 솔직히 부러운 연예인이 있다면? 

연예인은 아닌데, 송혜교 누나 매니저님(ㅋㅋ)

10. 섹시한 여자와 귀여운 여자가 동시에 나에게 고백을 해온다면? 

귀여운 여자분

11. 얼굴이 예쁜 여자, 몸매가 좋은 여자 누가 더 좋아? 

얼굴 45%, 몸매 55%
 
12. 지금까지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꼽는다면? 

요즘!

13. 보면서 가장 많이 울었던 영화는? 

‘이프온리’, ‘뜨거운 안녕’

14. 이홍기에게 영화 ‘뜨거운 안녕’은? 

나에게 정말 소중한 영화, 삶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계기.

15. ‘뜨거운 안녕’을 본 FT아일랜드 멤버들의 반응은? 

최민환, 송승현 막내들은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고, 리더 최종훈은 울음 참느라 고생했다고 하고 이재진은 울고 싶었지만 안구건조증으로 못 울었다고(ㅋㅋㅋ)

16. 내가 가장 잘 하는 말은? 

달려

17. 결혼은 몇 살쯤 하고 싶나? 

35살?
 
18. 얼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 

눈, 입술

19. 현재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나? 

없다.

20. 애인이 바람을 핀다면? 

혼내야지!

21. 본인이 가장 멋있어 보일 때는? 

노래할 때

22. 본인 외모에 대해 가장 자주 듣는 평가(말)는? 

실물이랑 화면이랑 똑같아.

23. 가장 기억에 남는 팬은? 

나는 팬들 얼굴을 기억 잘 하는 편이라 한 명 고르기가 어렵다.

24.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기지개

25. 컴퓨터를 켜면 주로 하는 것은? 

게임
 
26. 친구와 가장 크게 다퉜을 때는? 

서로의 마음을 모른 채 오해로 싸웠을 때

27. 짧고 굵게 살고 싶다 VS 가늘고 길게 살고 싶다, 둘 중 어떤 형? 

짧고 굵게.

28. 가장 자주 가는 장소는? 

집, 회사 근처

29. 친구와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다면? 

상황에 따라 다를 듯

30. 인생의 좌우명은? 
 
없다.

31. 나의 술버릇은 무엇인가? 

잔다.

32. 잘 때 입고 자는 옷은? 

속옷

33.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볼링, 여행
 
34. 하늘이 딱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끄떡없는 성대를 갖고 싶다. 

35. 평소 자주 아픈 몸 부위가 있다면? 

감기에 자주 걸린다.

36. 제일 좋아하는 색깔? 

노란색

37. 세상 사람들은 믿지 않는 나만의 체험이 있다면? 

없다.

38. 기억에 남는 여행? 

독일, 스페인, 프랑스 등을 갔던 유럽 여행.

39. 여행에서 가장 기억 남는 것?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 축국 경기를 직접 본 것!

40. 지금 당장 가고 싶은 장소(나라)는? 

핀란드
 
41.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해, 항상 날 지켜줘서.

42. 아버지에게 하고 싶은 말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43. 내가 가장 옆에서 챙겨줘야 하는 사람은? 

우리 멤버, 스태프들, 친구, 회사, 가족

44. 나를 가장 챙겨주는 사람은? 

친구, 멤버, 가족

45. 고마운 사람? 

우리 팬들

46. 친구와 약속을 했는데 상대방이 나오지 않았다면? 

혼낸다.

47. 소개팅 한다면 코스는 어떻게? 

밥 먹고 영화보고 볼링치기.

48. 내가 착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은? 

아플 때
 
49. 나만의 징크스가 있다면? 

감기에 걸리면 아무것도 못한다.

5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좋은 노래, 멋진 무대 보여드릴게요! 건강하세요.

글 : 이홍기
정리 : OSEN 이혜린 기자(rinny@osen.co.kr)
사진 : 이홍기,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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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ュージカル『宮』稽古場レポ2】ちょっぴりネタばれ! FTISLANDミンファンの練習風景をチェック

http://community.pia.jp/hanryu/2013/07/20130702-02.html


2010年の韓国初演から話題を集め、再演を重ねてきたミュージカル『宮』(7月5日(金)~7月21日、大阪・シアターBRAVA!)。昨年の東京から 場所を移し、今年は大阪・シアターBARAVA!にて7月より上演されます。3度目の出演となる超新星のソンモを始め、新たにU-KISSのフンとキソ プ、FTISLANDのチェ・ミンファンがキャスティングされ、さらにパワーアップして戻って来ますよ! 「@韓流ぴあ」が潜入した稽古場の様子を全2回 でお届け。第2回は……ミンファンです!!




「韓国の皇室がまだ存在している」という設定のもと、皇室の皇太子と一般の女子高生のラブ・ストーリーを描いた『宮』は、原作となった漫画だけでなく、ドラマでも国内外で多く愛された作品。チェ・ミンファンは、主人公の皇太子イ・シン役を演じます。


  2012年に、韓国ミュージカル『光化門恋歌』でジヨン役を演じて、安定した演技力と強烈な魅力を見せたミンファンですが、普段はFTISLANDのドラ マーとして常にステージの後方にいるため、当初、「ミュージカル俳優としてステージの前に立つことになって緊張します」と話していました。そんな緊張感を 抱えていた初めてのミュージカルを大成功させた彼は、『宮』でミュージカルに2度目の挑戦をします。



この日は、ミンファンの練習があると聞きつけ、スタッフは稽古場へ急行。午前中に、見どころのひとつであるフェンシングの練習、午後は全体リ ハーサルが行われるというのです。稽古場のドアを開けた瞬間から、パシン! パシン! とフェンシングの剣がぶつかり合う音が稽古場に鳴り響き、息をのむ ような緊張感が漂っていました。


 エアコンのせいで寒すぎるほどの稽古場だったにもかかわらず、ミ ンファンは汗だくになってフェンシングの練習に集中……。少し間違えただけでも怪我してしまう危険があるシーンのため、ほんの小さな問題でもコーチが練習 を中断し、動きを直します。歌を歌い、アクションとステップを繰り返し練習しながら、少しずつシーンを完成させていくミンファン。休憩時間にコーチが剣の 握り手のテープを巻きなおしてくれた剣を握った彼は、「おぉ! 全然違う! すごく良い!」と、再び練習に没頭……。

  アーティストとして活躍するミンファンにとって、歌やダンスよりもフェンシングの練習は大変だと思います。何度もNGを出しながら、遂にコーチからOKサ インが出ると、「あぁ、きつかった……」とやっと笑顔を見せてくれました。そんなミンファンのフェンシング練習を見ていると、7月からの『宮』の公演にま すます期待が高まりました。



 チケットは発売中。なお、チケット購入来場者全員に限定オリジナルポストカード(毎公演デザイン異なる)をプレゼントもあるそうです。また、終演後にキャストによるハイタッチ会も開催されるそう。要チェックです!!


<ハイタッチ会開催公演回>
【ソンモ】
7月5日(金) 18時30分開演の回
7月7日(日) 18時公演の回
【U-KISS】
7月11日(木)・12日(金) 18時30分開演の回
7月13日(土)・14日(日) 13時と18時開演の回
7月15日(月・祝) 13時30分と18時30分開演の回
【ミンファン】
7月17日(水)・18日(木) 18時30分開演の回
7月19日(金) 13時30分と18時30分開演の回



取材・文:ホ・スンホ(TANO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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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でも人気のFTISLANDメンバーであり、アーティストとしても活躍するイ・ホンギが、初主演作『フェニックス~約束の歌~』でスクリーンデ ビュー!誰もが涙せずにはいられない珠玉の人間ドラマで、自然体の演技で観る者を魅了するホンギの撮影現場エピソード!! インタビューは苦手といいなが らここだけで語ってくれた話の内容は――☆








知らない世界だから感情的に難しかった

――ドラマ『美男<イケメン>ですね』以降、さまざまなオファーがあったと思いますが、数ある作品のなかから、この『フェニックス~約束の歌~』を選んだのはなぜですか?

【ホンギ】 この作品に出ることが、僕の人生のなかで意味のあることになると思ったからです。実際にこの映画に出演して、自分の家族のことを振り返ったりしたし、側にいる人たちを守っていかないとと思いました。

――共演者の方は事前にホスピスに行って役作りの準備をしたそうですが、ホンギさんはいけなかったとか。
【ホンギ】 監督から、僕 は役柄的にホスピスを初めて訪れた新鮮味を出す必要があるので、行かないでほしいって言われたんです。ただ、やっぱり事前にホスピスに行っていないことで ちょっとやりにくかった部分もありました。でも、ほかの俳優さんがホスピスでの経験を演技で表現してくれたので、それを見て自分も感覚をつかむことができ ました。あと、ホスピスで実際に働いているシスターの方が撮影現場にいてくれたので、いろんな話を聞けたことも演技に役立ちました。

――監督とはどんなやりとりをしていましたか?
【ホンギ】 毎日いろんな話をしながら作っていきました。ホスピスっていう舞台って自分は本当に知らない世界だから、感情的に難しかったんです。だから、監督とたくさん話しながらやっていました。

――映画の撮影中は、どんな思い出がありますか?
【ホンギ】 思い出はたく さんありますけど、ほんと楽しかったですよ。みんなで今日のご飯のおかずを当てるゲームをやったり、アンナ役のペク・ジニさんは同じ年だから、冗談ばっか り言ってて。ときには、ジニさんが監督に「ホンギくんがふざけてばかりで演技に集中できないんですけどー」っていうんですけど、実はジニさんのほうがふざ けて僕を笑わせていたってこともありました。それから、共演者の方たちは先輩ばかりなんですけど、イム・ウォニさんは集中力がすばらしかったです。現場で も静かに待っているタイプの方でした。

――イム・ウォニさんは演技のときはコミカルな感じなのに……。
【ホンギ】 実際はかなり 違うんですよ、いつも真剣で。でもたまにすっごいおもしろいときもあります。逆にマ・ドンソクさんは、いつも一緒になってふざけていました。でも、おふた りとも「ホンギが主役なんだから、ホンギが楽な気持ちで演技しないとほかの人も楽になれないんだよ。だから、本当に楽にして」って言ってくれました。

インタビューを受けるのも大事な仕事なんだけど…

――劇中でホンギさんが演じたチュンイはトラブルから社会奉仕を命じられますが、もしホンギさんがどこかに勉強しに行っていいといわれたらどこに行きたいですか。
【ホンギ】 アメリカやイギリスですね。音楽も勉強したいし、英語も勉強したい。日本には留学していたことがありますから。当時は代々木公園の近くに住んでいて、昼間は練習ばっかりであんまり出歩けなかったけど、夜中にメンバーとこっそり自転車に乗って出かけていました。

――ホンギさんはこれまで自分に近い役が多かったですけど、今後はどんな役をやってみたいですか?
【ホンギ】 これまでにそういう役が続いたのは偶然ですね。自分の今の状況と正反対の役がやりたいです。悪魔の役とか!フフフ。

――イメージしているのはどんな感じのキャラクターですか?
【ホンギ】 『デスノート』とかに出てくる悪役をやってみたいです。主役じゃなくても、ぜんぜん大丈夫です。今回も主役だけど、先輩の俳優さんたちと一緒に作っていく感じでした。役や脚本がよければ、主役か脇役かっていうことにはこだわりません。

――この映画は、ほぼ日韓で同時期に公開ですが、もう周りの方は観られましたか?
【ホンギ】 両親は観てくれたんですけど泣いてしまい、温かい映画だねっていってくれました。

――ホンギさんが演じたチュンイはわがままでトラブルを起こしてしまいます。こういうところは、芸能界にいるホンギさんも実感するところはありますか?
【ホンギ】 ありますね。 夜に食事や飲みに出かけると、やっぱり失礼な感じで声をかけられることもあります。そういうときは、一緒にいる友人が守ってくれるし、自分も気にしないこ とにしています。でも、チュンイのわがままで自由人で音楽をやっているところは、自分にも似ているなって思います。違うところは、ホスピスに入ることで チュンイは成長しますけど、僕はまだまだかな(笑)。あと、アイドルの苦悩みたいなことでいうと、歌うことと演技することはすごく楽しいんだけど、ほかの 仕事は大変だなと思うこともあります。作品のインタビューを受けるのも大事な仕事なんだけど、やっぱり同じことを話さないといけなかったりするし……。

――耳がいたいです。今日の話もそうですよね?
【ホンギ】 確かに、あんまり新しい話はなかったかも(笑)。それは冗談ですけど、今のは新しい話ですよ。

――これもたくさん聞かれているとは思いますけど、これからツアーに入りますよね。ツアーに入るときのジンクスとかはありますか?
【ホンギ】 ジンクスはないですけど、歌う前の日はお酒は飲まないです。喉が弱いんで。あと、ごはんを食べないと力が出ないので、ごはんはライブのきっちり1時間半前に食べます。

――ごはんに合う好きなおかずってありますか?
【ホンギ】 あります ねー。最近は一蘭のラーメンにごはんを入れて食べるのが好きです。ほんとめっちゃ好きですねー! あとはもちろん韓国料理も好きだし、親子丼とかひつまぶ しとか。ひつまぶしは男にとっていい食べ物ですよ(笑)。1杯目は普通に食べて、だいたい2杯目で食べきっちゃうんですけど、2杯目は出汁をかけて。ネギ や海苔はちょっとだけでいいです。

――ちなみに一蘭では、どんなチョイスをしますか?
【ホンギ】 麺の固さや スープの濃さは全部普通なんですけど、辛さは3倍にします。前は5倍にしていたんですけど、それだと太るから。それからチャーシューと玉子は必ず入れて。 メンバーのスンヒョンくんは2個も玉子を食べますが僕は1個です。黄身を混ぜて食べるとすっごく美味しいです。

――この質問で最後になってしまったんですが、この食事の質問は初めてでしたか?
【ホンギ】 さすがにこんな話はしたことなかったです(笑)。

(文:西森路代/撮り下ろし写真:小林修士[kind inc])


http://www.oricon.co.jp/entertainment/interview/page/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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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donga.com/pictorial/index.php?saveDir=201306&pic=130602_lee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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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는 현란한 조명 아래 선다. 하지만 ‘연기자 이홍기’는 “화려한 모습과 거리가 먼 역할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연 영화 ‘뜨거운 안녕’으로 연기세포가 살아나 다행이라며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를 품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bluemarine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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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r.fnnews.com/news/index.html?no=201360














그 룹 FT아일랜드 리드보컬이자 아역 출신 배우 이홍기. 영화 홍보와 콘서트 준비로 밤낮 없이 지낸다는 그는 ‘그저 음악이랑 연기가 좋다’라며 피곤한 표정에서도 눈빛만큼은 반짝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가진 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했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스타엔과의 인터뷰에서 이홍기는 영화 ‘뜨거운 안녕’ 주연을 맡은 소감에 대해 “부담스럽다”라며 긴장된 표정을 지었다.

◇스크린 데뷔작 ‘뜨거운 안녕’, “‘호스피스’ 알게된 이상 출연할 수밖에 없었다”

‘뜨거운 안녕’은 폭행사건에 휘말려 호스피스 병동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아이돌 가수 충의(이홍기 분)가 조폭출신 뇌종양 환자 무성(마동석 분), 간암 말기 환자 봉식(임원희 분), 자원봉사녀 안나(백진희 분), 백혈병 꼬마 하은(전민서 분)의 락 밴드 오디션을 도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특히 이홍기는 ‘뜨거운 안녕’ 출연 제의에 대해 “처음에는 호스피스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해서 시나리오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었다. 특히 시한부 환자에게 담배를 허용하는 장면이 이해가 안돼서 소위 ‘막장’ 영화인줄 알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호스피스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시나리오를 다시 보니 작품을 이해하게 됐고 영화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다. 호스피스에 대해 알게된 이상 출연을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극 중 이홍기의 캐릭터인 충의는 나이 어린 아이돌 가수. 영화에서 노래 부르고, 악기를 연주하거나 작곡을 하는 모습은 그가 자신에게 딱 맞는 역할을 선택했음을 여실히 드러낸다.


그 럼에도 불구하고 첫 영화인만큼 남택수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는 그는 “감독님과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해서 촬영장에서도 계속 대화했다”라며 “감독님께서 ‘충의’의 반항적인 모습이 잘못 비춰져 오히려 내가 미움을 받을까 걱정하실 만큼 제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선배 배우들과의 호흡, “임원희, 마동석 선배는 반전이었다”

연기파 배우 임원희, 마동석 그리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백진희, 심이영, 아역배우 전민서, 노강민까지 각양각색의 연령대가 모여 만든 ‘뜨거운 안녕’.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을 묻자 그는 “정말 좋았다. 모두들 정말 편하게 대해줬다”라고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임원희 형 같은 경우는 현장에서 굉장히 집중하는 스타일이어서 깜짝 놀랐다. 오히려 무뚝뚝할 줄 알았던 마동석 형이 동네형 같이 편하게 느껴졌다. 두 선배들이 정말 반전 이미지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뜨거운 안녕’ 동료들과는 모두 ‘밥’으로 결속했다며 “임원희 형이랑 마동석 형이 밥을 정말 좋아해서 촬영하다가도 밥 냄새가 올라오면 ‘오늘 반찬 뭘까?’라며 밥으로 친목을 다졌다”라고 먹성(?)마저 유사한 찰떡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유독 사이가 좋아보이는 동갑내기 백진희에 대해서는 “어떤 계기 없이 친해진 경우다. 작품 들어가기 전에 몇 명이 모여서 밥을 먹었는데 그 자리에서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라며 “덕분에 작품 들어가서는 어색함 없이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극 중 심이영의 아들 ‘힘찬’을 맡은 노강민이 평소 자신의 팬이었다며 본인 앞에서 직접 노래를 선보이며 팬임을 입증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극 중 아버지와 통화하는 장면 “실제로 엄마와 통화하면서 연기했다”

‘충의’는 어린시절 아픈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를 놓아준 아버지에 대해 원망과 상처를 간직한다. 하지만 호스피스 환자들을 겪으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자신의 남은 인생을 마무리하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이홍기는 영화 속 명장면으로 아버지와 통화하며 눈물 흘리는 장면을 꼽으며 “실제 촬영할 때는 엄마랑 통화하면서 연기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어 “촬영내내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감정이입을 했던 것 같다”라며 “영화 촬영을 하고나서 부모님의 건강 검진을 예약했다. 가족은 물론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의 친구들 역시 영화를 본 후 ‘우리 모두 서로에게 더 잘하자’라는 말을 아낌없이 했다고.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의 삶도 변한 것 같다는 그는 “‘뜨거운 안녕’은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고 삶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 오랫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작품이 될 것같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영화의 관점포인트에 대해 묻자 그는 “관객분들이 편안하게 보셨으면 좋겠다. 그냥 자연스럽게 관람해도 결국에는 많은 걸 얻고 돌아갈 수 있는 작품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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